육군, 한미 연합 대화력전 훈련 실시…4100여 명 참가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겸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한미 장병 4100여 명이 참가한 대화력전 야외기동훈련(FTX)과 방공 유도무기 대공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한반도 전면전 상황을 상정해 진행되었으며, 유사시 북한의 위협에 대응할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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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가 사우디아라비아에 병력과 방공시스템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미들이스트아이가 보도했다. 튀르키예는 사우디의 주요 기반시설 보호를 위해 기술 인력과 방공망, 전자전 장비 등을 추가 파견하고, 군인들을 대규모로 파견하거나 예멘에 직접 개입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