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상병 사건 은폐 의혹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등 구속 심사 채 상병 순직 사건 처리 과정에 관여하고 VIP 격노설 은폐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과 문연철 전 방첩부대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2026년 8월 14일 오전 10:293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