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내버스 정류소 명칭 유상 판매 사업 추진
울산시가 시내버스 정류소 129곳의 명칭을 민간에 유상 판매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선정 업체는 3년간 해당 정류소에 자사 이름을 홍보할 수 있으며, 시는 이를 통해 확보한 수익을 시설 정비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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