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 이명수 대표 등 경영진 3인 재선임…매출 3000억 돌파 전망
법무법인 화우가 이명수 대표를 비롯한 현 경영진 3인을 재선임했다. 2년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올해 3000억 원 매출 돌파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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