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엘리엇 국제투자분쟁 최종 패소…1530억 원 배상 책임 확정
정부는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ISDS) 환송중재 판정 취소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최종 패소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엘리엇 측에 배상해야 하는 금액은 약 1530억 원으로 확정되었다.
법원·공소청·중수청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건을 제공합니다.
정부는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ISDS) 환송중재 판정 취소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최종 패소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엘리엇 측에 배상해야 하는 금액은 약 1530억 원으로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