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조성진 11년 만의 정기공연 복귀…'프라하의 봄' 축제 개막 공연도 확정
서울시립교향악단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11년 만의 정기공연 복귀와 '프라하의 봄' 축제 개막 공연을 포함한 2027년 시즌 계획을 발표했다.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은 '자유'를 화두로 제시하며, 베토벤 서거 20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과 말러 교향곡 녹음 사업을 중심으로 새 시즌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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