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첫 전기 SUV '토르칼', 서울서 아시아 최초 공개…3억3천만원부터 주문 시작
벤틀리는 첫 순수 전기 SUV '토르칼'(Torcal)의 국내 주문을 시작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3억 3000만원(부가세 포함)부터이며, 첫 고객 인도일은 2027년 말이다. 토르칼은 최고출력 888마력, 최대토크 137.7㎏·m의 성능을 갖췄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600㎞를 주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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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는 첫 순수 전기 SUV '토르칼'(Torcal)의 국내 주문을 시작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3억 3000만원(부가세 포함)부터이며, 첫 고객 인도일은 2027년 말이다. 토르칼은 최고출력 888마력, 최대토크 137.7㎏·m의 성능을 갖췄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600㎞를 주행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43.2 업데이트를 통해 벤틀리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였다. 벤틀리 차량 스킨 3종과 로비 스킨 '대서재'를 획득할 수 있으며, 새로운 협동 전투 콘텐츠 'SLB: 새벽을 깨우는 자들'도 추가됐다.
벤틀리모터스가 T.존 메이어를 신임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디자인 운영 총괄로 선임했다. 메이어 총괄은 9월 공개 예정인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토르칼'의 디자인 비전을 주도한 인물로, 향후 벤틀리의 전동화 모델 디자인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