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장, AG 금메달리스트 병역특례 제도 개선 의지 표명…여성 징병제는 검토 안 해
홍소영 병무청장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혜택을 받는 일부 선수들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병역 특례 제도 개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여성 징병제는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여성 간부 비율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면서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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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영 병무청장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혜택을 받는 일부 선수들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병역 특례 제도 개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여성 징병제는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여성 간부 비율을 점진적으로 늘려나가면서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병무청은 국제 예술경연대회 입상에 따른 병역특례 편입 기준을 2위에서 1위로 상향하고, 국내 예술경연대회 편입 인원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국제 예술경연대회를 권위 있는 대회 중심으로 개편하고, 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기준도 개선할 예정이다.
병무청이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제13회 사회복무대상 포상 대상자를 추천받는다. 대상자는 11월 초 개별 통지되며 12월 초 시상식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