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손님, 복지시설 장애인 식사비 60만 원 결제…감동 선사
복지시설 장애인들이 방문한 식당에서 익명의 손님이 60만 원 상당의 밥값을 대신 결제하고 떠났습니다. 식당 주인이 감사의 마음으로 와인 한 병을 선물했고, 자원봉사자는 이 손님이 미국에서 살다 온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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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울산시는 수연재활원을 찾아 여름철 사용한 선풍기를 세척·정리하고 창틀과 시설 내 공용공간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