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5·18·부마 민주항쟁 헌법수록 촉구…민생·범죄 대책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 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새겨야 한다고 밝혔으며, 민생 안정과 범죄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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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 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새겨야 한다고 밝혔으며, 민생 안정과 범죄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 운동을 헌법 전문에 새기는 것에 대해 여야가 일치된 의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현재의 상황에서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 운동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