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 해외 출장비 의혹, 131명 대부분 무혐의 처분…공무원·여행사 관계자는 송치
경찰은 경기지역 지방의원 131명이 해외 출장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여비를 대납한 혐의에 대해 대부분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다만, 경기도의회 공무원과 여행사 관계자 11명은 항공료를 부풀려 차액을 사용한 혐의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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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경기지역 지방의원 131명이 해외 출장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여비를 대납한 혐의에 대해 대부분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다만, 경기도의회 공무원과 여행사 관계자 11명은 항공료를 부풀려 차액을 사용한 혐의로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