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린란드 이어 아이슬란드로…중·러 견제 ‘전초기지’ 확장
미국이 그린란드에 이어 아이슬란드와 안보 협력을 강화하며 북극권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잠재적 적대국의 활동을 감시하고 미국의 동맹국 주권을 억지할 수 있는 핵심 전초기지라고 미국은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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