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바다 모험과 경영 콘텐츠 추가…첫 DLC 30일 출시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첫 DLC '미지의 여정'을 출시하며 바다 탐험, 연애, 경영, 하우징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뉴시스는 이용자가 배를 만들어 바다를 탐험하고, 게임 속 인물과 결혼도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kmib는 바다로 무대가 확장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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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첫 DLC '미지의 여정'을 출시하며 바다 탐험, 연애, 경영, 하우징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뉴시스는 이용자가 배를 만들어 바다를 탐험하고, 게임 속 인물과 결혼도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kmib는 바다로 무대가 확장된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21일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DLC '미지의 여정'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대양 항해, 수중 탐험, 연애, 시설 경영, 하우징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대형 DLC '미지의 여정'을 10월 16일 출시한다. 바다 탐험과 경영, 건설 등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되며 글로벌 예약 구매가 시작됐다.
펄어비스가 2분기 '붉은사막' 흥행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환불 보증 매출 이연 등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다. 이에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향후 DLC 및 플랫폼 확장 전략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