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흡연 30대 여성, 뇌 전이된 4기 폐암 진단 사례 알려져
평생 비흡연자였던 30대 여성이 기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뇌 전이가 동반된 4기 폐암을 진단받았다. 전문가들은 비흡연자라도 호흡기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비흡연자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건을 제공합니다.
평생 비흡연자였던 30대 여성이 기침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뇌 전이가 동반된 4기 폐암을 진단받았다. 전문가들은 비흡연자라도 호흡기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