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남성, 로봇청소기로 아내 불륜 촬영해 민사 승소했으나 징역형 선고 로봇청소기로 아내의 불륜 현장을 촬영해 민사소송에서 승소한 대만 남성이 사생활 침해 혐의로 형사재판에서 징역 5개월을 선고받았다. 2026년 8월 29일 오전 11:07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