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사망자 3분기 누적 366명…제조업은 증가, 정부 '안전시설 지원'
고용노동부는 올해 3분기 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가 전년보다 약 20% 줄어 36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건설업과 소규모 사업장에서 감소세가 뚜렷했지만, 제조업에서는 화재·폭발 사고로 사망자가 늘어 안전시설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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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올해 3분기 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가 전년보다 약 20% 줄어 36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건설업과 소규모 사업장에서 감소세가 뚜렷했지만, 제조업에서는 화재·폭발 사고로 사망자가 늘어 안전시설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