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5122억 규모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수주
삼성물산이 5122억 원 규모의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7층~지상 49층, 42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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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5122억 원 규모의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7층~지상 49층, 42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이 2810억 원 규모의 마포 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래미안 브랜드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