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삼성서울병원, 조현병 디지털 치료제 개발 협력…‘어펙터스’ 공동 개발 추진
부광약품, 삼성서울병원, 블루시그넘이 ‘어펙터스’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현병 환자의 사회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어펙터스는 디지털 기반 사회인지 훈련을 통해 환자의 일상생활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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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암 진단 후 금연이 사망 및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완전 금연을 권고하되, 금연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전자담배 전환이 차선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룹 라이즈가 데뷔 3주년을 맞아 팬클럽 브리즈의 이름으로 삼성서울병원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치료비 1억 원을 기부했다.
육중완밴드 강준우가 690g으로 태어나 131일간 입원 치료를 받은 아들의 퇴원 소식을 알리며 의료진과 국가 지원 정책에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