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추석 명절휴가비 440만 원 지급…직장인 평균 소득 상회
국회의원 1인당 440만 원의 추석 명절휴가비가 지급된 가운데, 민간 기업의 상여금 지급 계획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휴가비를 전액 기부했다.
상여금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국회의원 1인당 440만 원의 추석 명절휴가비가 지급된 가운데, 민간 기업의 상여금 지급 계획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휴가비를 전액 기부했다.
경총의 2026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 결과, 기업 76.5%가 4일간 휴무하며 상여금 지급 계획은 전년 대비 2.0%포인트 감소한 61.0%로 나타났다. 경기 악화 응답은 전년보다 줄어든 45.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