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투명·유연 초소형 생체전극 개발…뇌질환 치료 기대
단국대학교 송지현 교수 연구팀이 신경 신호 측정 및 전기 자극 전달이 가능한 투명하고 유연한 초소형 생체전극을 개발했다. EH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이 전극은 60% 이상의 광 투과율과 7.2년 수준의 안정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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