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숙 유도대표팀 감독, 아시안게임 계체 실격 및 관리 부실 논란으로 사임 의사 표명
정성숙 여자 유도대표팀 감독이 아시안게임 계체 실격과 세계선수권대회 이동 중 선수단 관리 부실 논란에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 정수진 선수는 SNS를 통해 지도자의 잘못을 폭로했고, 정 감독은 이동 시간 계산 착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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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선수가 2026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78kg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민종 선수는 남자 100kg 이상급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