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내년 수원서 창립 20주년 총회 개최…문화 선진화 협력 제안
세계화장실협회(WTA)는 내년 창립 20주년 총회를 경기도 수원시에서 개최하고, 화장실 문화 선진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화장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화장실 문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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