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민석, '최형우 안타 지운' 슈퍼캐치로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
두산 외야수 김민석이 9월 5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팀의 리드를 지켜낸 슈퍼 캐치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ADT캡스는 김민석에게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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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외야수 김민석이 9월 5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팀의 리드를 지켜낸 슈퍼 캐치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ADT캡스는 김민석에게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KBO는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하며, 멀티 포지션 선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유틸리티 부문을 신설했다.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등 각 포지션별 후보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자는 투표 점수와 수비 기록 점수를 합산하여 결정된다.
두산 외야수 김민석이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민석은 지난 10월 5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팀의 리드를 지켜낸 슈퍼 캐치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