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인종차별 발언에 영국 남성 체포 후 보석으로 풀려나
영국 경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 도중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을 향한 인종차별적 모욕 혐의로 50대 남성을 체포했다. 남성은 조사를 받은 뒤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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