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중문학상 대상, 정이현·김이듬 작가 수상 남해군은 정이현 작가의 소설 '노 피플 존'과 김이듬 시인의 시집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를 제17회 김만중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2026년 10월 22일 오후 04:12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