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15년 만의 BIFF 방문…“부산, 쌍무지개 뜬 좋은 징조” 양자경은 15년 만에 찾은 부산에서 쌍무지개를 보고 좋은 징조라고 생각하며, 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과 아시아 영화인으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2026년 10월 7일 오전 11:224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