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멀티골 기록 경신…김도균 감독 100승 달성
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17세 4개월 21일의 나이로 K리그 역대 최연소 멀티골 기록을 세우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김도균 감독은 이 경기 승리로 프로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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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17세 4개월 21일의 나이로 K리그 역대 최연소 멀티골 기록을 세우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김도균 감독은 이 경기 승리로 프로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이 충북청주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K리그 역대 최연소 멀티골 기록을 경신했다. 팀은 2-0으로 승리하며 리그 2위로 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