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쿠아론 감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첫 내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아들 조나스 쿠아론 감독도 동행해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9월 18일 오후 06:13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