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연구팀, AI 활용 혈액검사로 대장암 조기 진단법 개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AI를 활용해 혈액 속 세포유리DNA를 분석함으로써 대장암을 90% 이상의 정확도로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분변잠혈검사보다 높은 민감도를 보여 대장암 조기 검진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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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AI를 활용해 혈액 속 세포유리DNA를 분석함으로써 대장암을 90% 이상의 정확도로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분변잠혈검사보다 높은 민감도를 보여 대장암 조기 검진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