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양현석, 저작권법 위반 의혹 무혐의…1년 만에 검찰 단계 마무리
지드래곤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 침해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나,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작곡가 A씨는 자신의 창작물이 동의 없이 사용되었다고 고소했으며, 경찰은 관련 자료와 진술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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