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CBT 합격…출시 기대감↑
엔씨는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CBT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93%가 출시 후 플레이 의향을 밝혔다고 22일 발표했다.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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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CBT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93%가 출시 후 플레이 의향을 밝혔다고 22일 발표했다.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으로 나타났다.
엔씨는 고양이 유닛을 수집·합성하여 외계 침략자를 막는 모바일 캐주얼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을 출시했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엔씨는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를 앞세워 서브컬처 축제 ‘AGF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15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에서 게임 시연존을 운영하고 굿즈를 선보이며, 국내 서브컬처 팬과의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
엔씨는 신작 ‘타임 테이커즈’의 스팀 글로벌 플레이테스트를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전투 밸런스와 매칭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다.
엔씨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최고 동시접속자 40만명을 넘어섰다. 스팀과 퍼플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스팀 매출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