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세계랭킹 17위 도약
윤이나가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하며 세계랭킹 17위로 상승했다. 티띠꾼은 시즌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2위를 유지했고, 유해란은 3위, 김민솔은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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