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도자기 창고 화재, 10시간 만에 큰 불길 잡혀…8만 점 소실
19일 오후, 경기 여주시의 한 도자기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시간 이상 진화 작업이 이어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도자기 약 8만 점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여주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19일 오후, 경기 여주시의 한 도자기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시간 이상 진화 작업이 이어졌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도자기 약 8만 점이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밤, 경기 여주시 흥천면의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가수 춘길이 팬들과 함께 고향 여주에서 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담근 김치는 지역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춘길은 꾸준히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주시는 CJ제일제당, 이마트와 협력해 여주쌀로 만든 햇반 '햇반 여주쌀밥'을 12일 출시한다. 지역 농업인 생산 쌀을 가공식품 원료로 활용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