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부녀 멀티 금메달리스트 등극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해설위원으로 나선 아버지 여홍철과 함께 부녀가 나란히 아시안게임 멀티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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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해설위원으로 나선 아버지 여홍철과 함께 부녀가 나란히 아시안게임 멀티 금메달리스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