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BIFF 행사 전면 취소…유해진은 신변 보호 조치
영화 '암살자(들)'가 역사 왜곡 논란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배우 유해진은 신변 위협을 받아 경찰의 보호를 받았다. 영화제 측은 제작사의 요청을 받아들여 관련 행사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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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가 역사 왜곡 논란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배우 유해진은 신변 위협을 받아 경찰의 보호를 받았다. 영화제 측은 제작사의 요청을 받아들여 관련 행사를 취소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개최해 역사 왜곡 논란이 일었다. 야당은 이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으며, 국민의힘은 해당 행사가 부적절했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