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김우영, '뚱딴지'로 사랑받으며 87세로 별세
원로 만화가 김우영(87) 화백이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달 24일 사망했으며, '뚱딴지'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1990년부터 어린이조선일보에 30여 년간 연재하며 한국 아동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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