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논란에 억울함 토로…“박정희 대통령 배후설, 애초에 고려 안 했다”
허진호 감독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에 억울함을 표하며,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 배후라는 설정은 애초에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1974년 수사 발표와 2005년 다큐멘터리에서 밝혀진 내용 사이의 간극을 질문 형태로 극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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