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박정천·김여정, 국경 요새화 현장 시찰…“도발 시 즉시 반격”
박정천과 김여정은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을 시찰하며, 남측의 도발에 즉각 반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자국 군인의 행동에 대해 정당성을 주장하며, 남측의 주장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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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천과 김여정은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을 시찰하며, 남측의 도발에 즉각 반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자국 군인의 행동에 대해 정당성을 주장하며, 남측의 주장을 부인했다.
NHK는 북한이 강화도 이북 개성시 인근 지역에서 요새화 작업으로 추정되는 폭파 공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는 최대 50명에 이르는 인원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