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고분 위 웨딩 촬영 논란…문화재보호법 적용될까
예비부부가 전주시 완산구 마전고분군 1호분에서 웨딩 촬영을 하는 모습이 SNS에 공개되면서 문화유산 관리와 법적 책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유적은 고증을 거쳐 재현한 곳으로, 문화재보호법 적용 여부가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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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가 전주시 완산구 마전고분군 1호분에서 웨딩 촬영을 하는 모습이 SNS에 공개되면서 문화유산 관리와 법적 책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유적은 고증을 거쳐 재현한 곳으로, 문화재보호법 적용 여부가 불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