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미제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그것이 알고 싶다' 용의자 최초 인터뷰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26년째 미제인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 용의자를 최초로 만났다. 2000년과 2001년 실종된 김성주 양과 김하은 양 사건이다. 용의자는 자신을 '찬란국'이라는 가상의 나라 왕이라 칭하며 변태적 소아성애 메시지를 암호문에 숨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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