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하루 된 아들 텃밭에 버려 사망…친모 항소심도 징역형 유지
친모 A씨가 갓 태어난 아들을 텃밭에 버려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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