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두 번째 조국” 프랑스 참전용사,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
6·25전쟁에 참전했던 프랑스 참전용사 고(故) 세르주 가브리엘 아르샹보 씨가 생전 소망대로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유해를 안장했습니다. 그는 한국을 ‘두 번째 조국’이라고 칭하며, 한국전에서 전사한 전우들의 곁에 잠들기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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