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대비 실무 준비 착수
백악관이 북미 정상회담 성사를 대비해 미 국방부 산하 DPAA에 유해 발굴 협력 방안을 문의하는 등 실무 준비에 착수한 정황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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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이 북미 정상회담 성사를 대비해 미 국방부 산하 DPAA에 유해 발굴 협력 방안을 문의하는 등 실무 준비에 착수한 정황이 확인됐다.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향후 관련 정책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