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시청률 20% 돌파…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1위 차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시청률 20%를 넘으며,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1위에 올랐다. 드라마는 병원 내 권력관계에서 자유로운 ‘용역 의사’라는 설정을 내세워 의료계의 폐부를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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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시청률 20%를 넘으며,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1위에 올랐다. 드라마는 병원 내 권력관계에서 자유로운 ‘용역 의사’라는 설정을 내세워 의료계의 폐부를 비판한다.
누리꾼 A씨가 SBS 드라마 '닥터X'의 의료 고증 및 의료인 묘사에 대한 방송 심의를 요청했다. 드라마 측은 픽션임을 밝혔으며, 의료계에서는 의료 고증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