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 맞춤형 특수 유모차 지원
현대자동차가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게 의료장비 적재가 가능한 맞춤형 특수 유모차를 지원한다. 현대차는 밀알복지재단, 와이업과 협력해 제작 비용 전액을 부담하며 이동권 보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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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이 KTX 낙상 사고 영상 공개 논란으로 비난받는 유튜버 박위에게 연대의 손길을 내밀며, 장애인 권리 문제에 함께 대응하자고 제안했다.
전장연이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 공개로 비판받은 유튜버 박위에게 장애인 권리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제안하며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