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1천억대 탈세 혐의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이상운 효성 부회장이 1천억 원대 탈세 및 횡령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확정받았다. 2014년 기소 이후 12년 8개월 만의 판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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