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서 첫 은메달 획득
이종준-장국희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51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 사격의 해당 종목 아시안게임 첫 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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