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4번 타자 이호민, 아시아청소년선수권서 프로 지명 앞두고 활약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이호민이 대표팀 4번 타자로 활약하며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경쟁력을 확인하고 있다. 2026년 9월 8일 오전 11:13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