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올레시키 지역 휴전…멜라니아 여사 중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오늘 오전 10시(한국 시간)부터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도시 올레시키에서 교전을 중단하고 주민 대피와 구호 물자 전달을 시작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가 중재했으며, 올레시키에는 전쟁 전 약 2만 4000명이 거주했으나 현재 1700~2000명가량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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