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한국 프로야구 유일의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뇌출혈 치료 중 15일 별세했다. 향년 83세인 고인의 장례는 KBO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7일이다. 2026년 8월 17일 오전 06:076개 언론사 교차 확인